수술후기

수술잘받고 대접잘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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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우진
댓글 0건 조회 624회 작성일 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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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몇년전부터 하지정맥때문에 다리가 저려 밤에 잠을 편하게 잘못잤습니다. 여름에서 다리가 넘 울뚱불뚱해서 반바지를 못입을 지경까지 왔습니다. 미관상 너무 보기가 안좋아서 수술을 결심하기로했습니다. 저는 울산에서 용접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좀처럼 나지 않아 이번 장마로 시간을 내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여의치가 않아서 바로 수술 가능하다는 상담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수술받을때 정말 편하더라구요 수술중 핸드폰을 할수 있게 배려를 해주시고 입원실 침대에서 기다리고 있는 와이프와도 서로 중간 중간 안부를 무를 정도로 편하하고 좋았습니다. 큰수술인데도 편하하게 할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친절하신 간호사님....안락하고 편안한 병원시설.분위기 정말 대접받고 가는 듯 합니다... 지금은 일할때은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 속은 시원합니다. 하루 하루가 다르게 좋아지고 있습니다. 다음 병원가는 날이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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