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으로 퉁퉁 붓고 아팠던 다리가.... 이제는 말끔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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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영에 살고, 센텀에 있는 직장에 다니는 젊은 여성입니다~
4년째 한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요.. 잠시도 앉아있을 틈도 없고, 계속 앉았다가 일어났다가 이리저리 바쁘게 돌아다녀야하는 직업이라 한동안 다리가 너무 아프고 저려옴을 느꼈습니다ㅠㅠ
괜찮겠지~ 하는 생각만으로 자기 전 안마하는 것으로 끝냈었는데 갈수록 심각해지는 제 다리를 보고 병원에
상담을 받아보아야 겠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상담을 해주시는 간호사언니께서 너무너무 친절히 잘 해주시고, 초롱초롱한 눈빛을 보내주시더라구요 흐흐....>.<
너무도 착한 간호사언니에게 묘한 이끌림을 받아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가을에 수술을 했어야 하는데
제가 직업상 시간을 내기에 너무너무 힘들어 이제야 수술을 받게 되었네요~~
요즘 메르스바이러스로 인한 심각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 솔직히 병원도 못 믿을 정도였는데..
센텀길흉부외과라는 곳을 지식인의 소개로 가보았더니 청결상태가 굉장히 깔끔해서 놀랬습니다ㅋㅋㅋ
의사선생님께서 직접 약국에 가셔서 소독제를 구비해오셔서 간호사언니분들께 일일히 설명을 해주시는 정성에 감동(?)을 받았네요~
왠지 의사.... 라고 하면 뭔가 딱딱하고 차가운 이미지일 것 같은데 이 병원 의사선생님께서는 동네아저씨같은
수더분한 느낌을 지니고 있어 상담받고 치료하고 수술받기가 굉장히 편했습니당^*^
수술하는 도중에 적막이 흐르지 않게 일일히 말도 걸어주시고, 심심하지 않게, 아프지 않게 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간단하지만 그래도 \'수술\'이라는 선입견이 있어서 조금 무서워서... 사실 들것에 실려나올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너무 안아프게 잘해주셔서 뚜벅뚜벅 걸어나올 수 있었네요^^ㅋㅋㅋㅋ
혹시 조금이라도 다리에 저림을 느끼거나 아침, 저녁으로 퉁퉁 붓는 것을 느끼신다면
얼른 센텀길흉부외과로 오세요!!!!!!!!! 상담도 친절히, 수술도 편하게, 느낌 So Good!!!!!
다시 한번 친절하고 예쁘신 간호사언니들, 밝은 미소로 편하게 대해주신 의사선생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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