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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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부터 양다리에 퍼런 정맥줄이 보기 흉하게 다리를 감싸고 있었다.
특히 시원한 옷을 입는 여름철에 짧은 바지나 치마를 입지 못하는,
늘 긴 바지, 치마를 입는 곤욕을 치루었다.
한 평생 숙명으로 알고 견디며 살아오다가 얼마전 \'용소웰빙공원\' 을 걸으며 운동하다
갑자기 우측발목에 심한 통증을 느껴보니, 정맥이 터진 것 처럼
퍼런 부위가 넓고 많이 부어올라 병원을 찾았다.
주변 분들의 입소문과 권위로 \'센텀길흉부외과\'를 찾았다.
무척 당황하고 걱정이 되어 진료실 문을 들어섰지만
\'하지정맥류\'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저의 발 상태를 보신
원장선생님은 원인과 진행상태, 그리고 앞으로의 결과까지 친절히 설명해 주시어 안심이 되었고,
곧바로 수술 예약까지 하니 심신이 편안하였다.
그리고 음식점도 돼지국밥, 냉면, 삼계탕 등 한가지만 전문으로 취급하는 음식점이
많은 메뉴를 취급하는 음식점보다 맛과 질이 좋은 것 처럼
만병을 다 취급하는 백화점식 큰 병원보다 \'하지정맥\'만 전문으로 취급하는
\'센텀길흉부외과\'를 선택한 것이 정말 큰 복이었다.
원장선생님은 \' 하지정맥류\'만 다년간 수없이 시술한 분으로 이 분야에서는 부산에서 최고권위이며,
또한 영업이윤만을 추구하는 못난 병,의원과 달리 환자 중심으로 운영하는 점이 돋보였다.
동시에 의사랍시고 목에 힘을 주고 갑질하는 언행이 없었다.
특히 간호사들도 \'나이팅게일선서\' 초심을 잃지 않고
상냥한 미소로 심전에서 우러난 친절, 봉사심이 타 병,의원과 달랐다.
하여간 하지정맥 수술 잘 받고 빠른 쾌유에 \'센텀길흉부외과\'에 감사하며 고개숙인다.
귀 병원의 발전을 빌며! 감사합니다
2015.8.8
하지정맥류 수술환자 손복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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