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자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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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부터 해서 오른쪽 다리가 육안으로 보아도 왼쪽보다 더붓기시작했다. 진료를 받아야하나? 라는 생각이들지만 병원을 자주 간적이 없었던 나였다. 직장의 하지정맥류 수술후 많이 괜찮아졌다고 이병원을 소개 해주었다. 큰마음 먹고 9월에 초음파를 하고 10월에 수술을 잡았다. 수술이라는건 처음이라 정말 애낳는 것보다 무서웠다..하지만 수술을 하고 붕대를 푸는 순간 정말 다리가 가뿐했다..이젠 자유다. 수술하고 그날 정말 원장선생님도 잘해주시고 간호사님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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