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기

자상하고 친절...아픔없는 수술을 끝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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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홍석
댓글 0건 조회 562회 작성일 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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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 생할하기에 큰 불편한 점이 없어 기냥 무시하고 지내왔습니다. 어느 날 친구들과 필드 라운딩 후 함께 사워를 하고 있던 중 친구 한 분이 저의 하지를 보더니 이거 수술 안하고 뭐하느냐?고 하며 그냥 두면 2차적인 질병 영향이 있다며 수술하기를 권하였습니다. 주위 분들의 추천 의견과 인터넷 검색을 서핑한 후 센텀길흉부외과를 찾아가기로 결심하였고... 센텀길흉부외과에서 초음파 영상을 보며 수술할 부위를 박동욱 원장님이 설명하여 주었습니다. 운이 좋게도 센텀길흉부외과에서는 11월을 하지정맥 초음파 무료검진 행사기간이라 무료검진을 받고 수술일자를 정하였습니다. 수술 당일 병원을 들어서는 기분은 수험생이 고사장을 입장하는 두려운 그 심정... 수술대에서 수술하는 긴장의 연속 동안에도 원장님의 자상한 설명을 듣다보니 큰 아픔의 고통없이 수술이 끝났습니다. 수술 후 회복실에 누워 수술전의 그 두려움을 생각하니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큰 아픔없이 진행되는 수술을 왜 그리 겁 먹었나를 생각하니 저 자신이 부끄러워 혼자 웃었습니다. 지금은 수술한지 3주가 지났고 수술 전과 똑 같은 일상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하지의 그 울퉁불퉁한 혈관들이 어디론가 흔적없이 사라졌고 파란 멍 자국들이 노랗게 변하더니 이제는 본래의 피부색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원장님의 자상한 치료 설명, 아픔없이 수술함과 친절함이 너무 진하게 남아있네요... 늘 친절함과 자상함으로 치료해 주신 간호사님들께도 감사드리구요. 센텀길흉부외과의 앞날에 영광과 축복이 함게 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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