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에 깨끗한 다리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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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거주하는 60대 후반의 여성 저희 친정어머니입니다
30대 초반부터 시작된 증상이 20년전 다른 큰 병원에서는 그냥 봉합수술 정도로 한번 했으나 그닥 효과를 보지 못하고 세월
지나 지난 4~5년사이 상태가 나빠지기 시작하더니 양쪽다리에 지렁이 기어 가는듯한 형태로 검푸르게 힘줄이 돌출되고
너무 부어 무거웠읍니다.
너무 무거운 다리로 저희 어머니는 너무 고통스러워 하시다가 제가 여기저기 정보를 모아 센텀길흉부외과를 알게 되었고
수술을 권유하여 4월에 수술을 했읍니다.
저희 어머니는 하지정맥류를 수십년 전에 수술을 받은 경험이 있어 정말 많이 망설이셨지만 길흉부외과의 전문의를 믿고
수술을 결심했읍니다. 그 당시에는 일주일씩 입원하고 걸어 다니시질 못하셨거든요......
하지만 이번엔 달랐읍니다.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이 편안하게 해 주시고 수술중에 계속 말도 걸어주시고 수술을 잘 해주셨어요.
수술이 수술이란 느낌이 나길 않게 정말 편안하게 계시다 오셨다고 하셨읍니다. 물론 정말 심하셨지만 당일 퇴원하시고
집에서 조리하시고 일상생활 가능 하셨읍니다.
저희 어머니처럼 연세가 있으셔서 수술이 걱정되는 부모님이 계시다면 길흉부외과에 가보세요...
정말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넘친절하고 ,정말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수술한지 10일지나니 눈에 띄게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붓기도 가라 았고 멍도 없어지고... 진작 알았더라면 고생많이
안하셨을텐데... 어머니 얼굴이 한결 밝아지니 마음이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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