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바지 입고 다닐 여름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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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0대 중반의 직장맘입니다.
20대의 사회초년생때부터 오래 서있는 직업탓인지 다리가 불편하고 자주 붓더니 종아리 혈관이
쬐끔 도드라져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미관상의 상태는 그다지 나쁘진 않았지만...
더운 날씨가 되면 다리가 퉁퉁붓고 혈관이 더 도드라져보여 여름엔 반바지를 입기가 꺼려졌어요.
고민만 하고 있지 말자 싶어 찾은 센텀 길흉부외과는 의료진이 굉장히 친절하셔서 자세하게 설명해주셨기에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간단한 수술이라고 하셨지만 긴장도 많이 했었는데요...
수술중에도 친절히 상황을 설명해 주셨고, 마취도 안전하게 잘 해주셔서 크게 불편하지 않게 수술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저도 병원에서 근무하는 직업이기에 청결한 수술실 환경과 무균적인 시술을 위해 애써주신 의료진의 노력이 보였기에 안심이 되었습니다.
벌써부터 한결 편안해질 올 여름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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