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기

센텀길 흉부외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전수경
댓글 0건 조회 514회 작성일 70-01-01 09:00

본문

저는 중.고등학교다닐때쯤 다리에파란핏줄이 작지만 눈에띄게보이기시작했고.그때당시엔 저뿐만이아닌 모든 사람들도 다그럴것이라생각하며 대수롭지않게여기고 살아오다가 20대초쯤 사회생활을 막.시작해 이제 사회에적응해가는 시쯤 밤마다 양쪽다리가 무겁고 자주 다리에알이서고 낮에는 가끔 정맥쪽이가렵고 저리는증상을겪었습니다.그러다어느여름 친구들과한창 꾸미고 바다로.놀러가는데 곱지않은 사람들시선에 제다리를보니 무심코넘어갔던 작은핏줄이 조금 멀리서도 확연히눈에뛰는 정도의 하지정맥류로자라있던것입니다.그래서 그후여름엔 쭈윽 더워도 스타킹을 두겹정도 같이신고.아니면.푹푹찌는 여름에도 저만어쩔수없이 긴바지를입고돌아다녀야 했습니다.그렇게한참을 힘들게여름을보내다.주변사람들의추천으로 하지정맥수술에대해얘기를듣고.여러병원들을 다녀봤지만 다른병원들은 병원분위기부터해서 간호사쌤들의 차가운말투와 불친절한태도.건성건성 어려운단어들의 원장님설명..너무 이해하기힘들고 수술에대한공포감만 커저갔었습니다. 그공포감들때문에 수술이무서워 또 1년2년시간을 흘러보내다가 다리는 심해지고.엄마추천을통해 센텀길흉부외과에방문을 하게됐는데. 이곳은병원분위기부터 마음이노이고 간호사쌤들의 상냥한말투와 사소한것까지 잘챙겨주시는 친절함에 다리치료에대한 공포감이 조금은 사라지고있었지만 원장님의 알아듣기쉬운 제다리상태에대한설명과 자상하시고 부드러운 수술에대한 설명덕분에 모든 수술에대한공포심을다버리고 16년3월3일.4일 이틀에걸처 양쪽다리 수술을 했습니다.수술후 2차방문때 원장님의 꼼꼼한 진찰과 설명으로 약2주가지난지금. 근심걱정없이 잠자리들기전까지 꼬박꼬박 압박스탕킹을착용하고.다가오는 이번여름 자신감있게 입을수있는 치마와 핫펜츠입을 저를상상하며 매일매일 행복하게 단꿈을꿉니다^^// 원장님.간호사선생님들~♡ 보기보다겁이 너무많아 수술못하고..평생 긴바지만입고 힘들게살아야할까하고 고민도엄청 많이하고 밤마다 속앓이도엄청했는데... 정말 제인생 최대대대대 고민거리 말할수없는 제마음의 암덩어리를 속시원~~하게 뒷끝없이 해결해주셔서 너무너무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빠른상담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