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의사선생님과 좋은 간호사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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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다리저림에 자다가 깨기도 하고 아직 20대 초반임에도 여름이 되면 다리뒤 울퉁불퉁한 핏줄이 신경쓰이곤 했습니다. 그러다 아빠를 따라간 병원에서 우연히 예정에도 없던 진료를 받게되었고 나이에 비해 정도가 심하다는것도 알게되었습니다.
큰 수술은 아니지만 처음하는 수술이라 걱정, 긴장이 약간 되긴 했지만 주사 안 아프게 잘 놓는 예쁜 간호사 언니와 딱딱하지 않고 친절한 의사선생님 덕분에 별로 안아프게 금방 잘 끝낼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수술한지 3주지난 지금은 멍도 빠지고 다리뒤 울퉁불퉁한 핏줄자국도 없어져서 고민거리가 하나 줄었습니다.
원장선생님 간호사선생님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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