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기

다시 좋아하는 운동과 치마를 입게 해 준 센텀길흉부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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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진양
댓글 0건 조회 700회 작성일 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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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른쪽 다리에 비해 왼쪽 다리의 굵기가 약 1.3배 정도 굵어지고 정맥이 심하게 튀어나왔어요. 여름철이 되면 치마 입기가 좀 신경쓰이곤 했었지요.. 평소에 수영, 벨리댄스, 댄스스포츠, 요가 등등 운동 중독의 증세가 있을 정도로 운동하는 것을 워낙 좋아하는 편인데요. 하지정맥류 수술을 하면 한 달 정도는 운동을 못한다기에 수술하기를 꺼려했었어요. 미용상의 문제로는 굳이 수술을 하고 싶은 마음은 생기질 않았었구요. 그런데 얼마 전부터 다리가 저리는 증세가 나타나고 오래 서 있지도 못하겠고, 다리가 점점 무거워지는 느낌이 나타나기 시작했었어요.. 생활의 불편함이 점점 심해지면서 \'아~ 이제는 수술을 하지 않으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저와 같이 댄스 스포츠를 하는 언니에게 센텀길흉부외과를 소개 받았어요. 상담을 받은 후 수술 예약을 했었습니다. 수술 날짜를 잡은 뒤 계모임에서 멤버들에게 하지정맥류 수술을 하게 되었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미용실을 운영하는 동생이 저에게 \"언니, 하지정맥류는 센텀길흉부외과를 가야지.\" 라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응~ 안그래도 센텀길흉부외과에 예약 해놨어.\" 라고 답했고 \'진짜 잘한다고 소문난 병원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미용실 손님들이 센텀길흉부외과에서 수술을 많이 했는데 수술 받은 분들 중에 재발하신 분이 한명도 없다고 하더군요. 그 말을 듣고 나니 안도감이 느껴졌고, 수술 전의 불안한 마음이 없어졌어요. 수술날 아침, 병원에 도착하니 깨끗하고 아늑한 분위기에 친절하신 원장선생님, 간호사 선생님들~~ 난생 처음 수술을 받게 된 저였지만 수술 중간 중간 진행상황을 자세히 말씀 해 주시고, 안정감을 주시는 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들 덕분에 불안함없이 편안하게 수술을 잘 끝낼 수 있었어요. 사후 관리까지 끝까지 책임지고 해 주신다는 원장님의 말씀도 정말 신뢰가 느껴졌습니다. 센텀길흉부외과의 원장님과 간호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s : 왼쪽 다리가 1.3배 굵어진 것은 하지정맥류 때문에 다리가 부어서 그랬다네요...^^ 수술 후 회복되면 정상으로 돌아온다고 하니 너무 너무 기분이 좋구요~ 좋아하는 운동도 불편함 없이 맘껏하고, 치마입고 예쁘게 다닐 생각을 하니 날아갈 것 같아요~^^ \'왜 진작 수술 할 생각을 못했지\' 하는 후회가 막 밀려 옵니다 ㅠㅠ 원장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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