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기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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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372회 작성일 17-04-2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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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맥흉부외과 원장님과 간호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수술한지 3주 지나서 솔직한 후기 적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후반에 직장인입니다.

항상 퇴근하고 집에 오면 다리가 무겁고 피곤하며 종아리가 부어 뚱뚱해서 치마나 반바지 입을때마다 스트레스고 아예 입지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자다가 갑자기 쥐나면서 근육 뭉침이 심해 놀래서 깨는 경우도 허다했는데 그냥 몸이 피곤해서 그런갑다라고 생각하며 지내왔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주변에 지인이 저랑 같은 증상으로 진료를 받고 수술 후 그런 증상이 없어지고 너무 좋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혹시나해서 그분 소개로 길맥흉부외과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접수를 하고 원장님 뵙기 전에 하지정맥류가 어떤 병인지 검사는 어떻게 하는지 상담실장님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여 ㅋ

조금이나마 긴장이 풀렸고 진료실 들어가서도 원장님께서 친절한 설명과 함께 초음파 검사 후 진단이 하지정맥류라고 수술을 해야된다고 하시더군요 순간 덜컥 수술이란 말을 듣고 겁이 났습니다.태어나서 수술을 해본적이 없는지라....ㅋㅋ

진료를 다 받고 나와서도  살짝 겁먹고 후 상담을 듣는데 실장님이 수술방법, 주의사항, 어떤식으로 수술을 하는지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그때부터는 조금씩 긴장이 풀려서 수술을 해야겠다고 맘먹고 수술날짜를 잡고 왔습니다.

두둥~~ 드디어 수술날이 왔고 편한복장으로 오라고 해서 편하게 입고 예약시간에 맞춰 병원을 갔습니다.

간호사 분들이 친절하게 맞아 주시며  입원실가서 옷갈아입고 동의서 작성하고 있으라고 곧 원장님 뵙고 수술준비한다고 하더라구요

준비 다하고 수술방에 들어갔을때 좀 겁을 먹긴했지만 수술 중간중간에 원장님이 편하게 말도 걸어주시고 간호사분들도 괜찮다고 걱정말라고 농담도 해주시고 해서 생각보다 편하게 수술을 받고 나왔습니다.

입원실 가서도 수시로 원장님과 간호사분들이 불편한거 없는지 물어봐주시고 점심도 챙겨주시더라구요 ㅋ

오랜만에 휴가아닌 휴가로 푹쉬다가 6시간 지나서 퇴원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수술한지 3주 정도 지났구요. 수술전에 호소 하던 증상은 전혀 없고 종아리 붓는것도 없어서 그런지 제 다리가 얇아보이더라구요 ㅋㅋ

수술을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며 길맥흉부외과 원장님과 간호사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

주위에 혹시나 저처럼 정맥류 있는 분들은 고민하지 말고 수술 하라고 적극적으로 권유하고 싶어지네요. 길맥흉부외과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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