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먹고 바로 수술했어요~
페이지 정보

본문
18년동안 앉아있는 직업에서 얼마전 12시간을 서있는 직업으로 전환하고나서 부터 다리 통증과 불편한감으로 속상하고 걱정되고 우울했습니다~그러다 친구와 함께 찾아간 병원!
바로 여기~전 병원가는걸 무서워 한답니다~
들어서는 순간 분위기 좋고"~~계시는 간호사쌤은 물론이고 의사쌤 인상 넘 좋았어요~
진단과 함께 며칠 뒤 바로 수술날짜 잡고 양쪽 다리 수술했습니다.
수술한다는거 자체만으로 전 긴장했답니다~
수술실안의 찬 기운이 어느새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하는동안 이런저런 얘기도 하며 따끔함도 참을수 있어죠~
다행히 수술도 잘마쳤고 가벼운 걸음을 찾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보험사 제출서류까지 꼼꼼하게 잘 챙겨주시고 ~이병원분들 센스가 정말 !!
의사쌤 많은 부분을 신경쓰시는게 보였구요~
앞으로도 실핏줄 수술도 해야는데 ~
좀 더 다리 관리하고 선선해지면 수술대로 향해야 한답니다~
진료받으면 맘 편해지는 이병원 넘 감사합니다~~^^
- 이전글친절한 안내 믿음직한 선생님 좋아요 70.01.01
- 다음글오늘 수술했어요~ 70.01.0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