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기

밤마다 다리가 욱신욱신 아프고 푸른핏줄이 살짝 튀어나와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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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길맥흉부외과의원
댓글 0건 조회 271회 작성일 25-01-08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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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다리가 욱신욱신 아프고 푸른핏줄이 살짝 튀어나와 보였어요. 하지정맥 병원을 찾다가 센텀에 유명한 곳이 있다해서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제 피부가 얇고 투명해서 종아리까지 레이저로만 다 하면 분명 자국이 생긴다고 두 가지 종류의 수술을 섞어서 하실거라 아주 명쾌하게 이야기해주셔서 믿음이 갔어요!(사실 ㅅㅁ에 있는 곳도 가보았는데 다 레이저로 한다고 해서 환자인 제가 피부가 얇은데 괜찮을까요? 물어봤는데 괜찮다고 해서 그 쪽 병원은 신뢰도가 확 떨어졌어요!) 수술당일 너무 떨렸는데 선생님께서 본인과 이야기하면서 수술하면 된다고 걱정말라고 다독여주셨고 정말 수술 중간중간 아프지 않냐 물어봐주시고 해서 통증없이 마음 편하게 수술했고 현재까지 후유증없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네이버 리뷰 jiheeggong47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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