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수술하려다 약과 스타킹으로 관리하고 운동을 하니 좋아지는거 같아 수술을 계속 미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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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수술하려다 약과 스타킹으로 관리하고 운동을 하니 좋아지는거 같아 수술을 계속 미뤘습니다
수영장에서 쥐가 심하게 나서 이러다 큰일 나겠다는 생각에 수술했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겁도 나고해서 미뤘는데 진작할걸 후회중입니다
병만 키웠네요..
3주동안 수영장에 못가는거 말고는 불편한건 없구요
수술전보다
가볍고 통증없고 많이 좋아졌어요
-네이버 리뷰 JM KIM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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