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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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퇴근해서 보면 다리가 부어있고 뻑뻑한 느낌도 있고해서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하면서 지냈는데 지난 4월초셩부터 통증도 조금씩있고 갑자기 양쪽 종아리가 너무아파서 인터넷으로 검색 하다 하지정맥이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인터넷으로 병원도 알아보고 하던중에 사실 먼저 다른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니 양쪽 다리를 수술해야 한다고 해서 혹시나 싶어 집과 가까운 길맥 흉부외과에 다시 진료 예약을 하고 진료일
당일에 검사결과 선생님께서 우측다리의 상태가 심하다 하시고 좌측은 관리만 잘하시면 수술까진 안하셔도 된다고 해서 몇가지 상담하고 바로 수술날짜를 잡았습니다.
4월26일 수술일 당일 아침 일찍 병원에 도착해서 입원실 배정 받고보니 입원실도 1인실에 너무깨끗해서
좋았습니다
입원실에서 잠시 기다리다 수술실로 가서 소독하고
수술대기를 하다보니 남자라도 조금은 겁이살짝 나더군요 그러중 선생님께서 오시고 수술중에도 말씀도
해주시고 별로 아픈줄도 모르고 수술이 끝났습니다 30분정도 걸린것 같네요
지금은 수술하고 3주정도 지났는데 저는 수술후 바로 활동할수있는 3세대 수술법으로 선택해서 그런지
아픈거도 모르고 지금껏 잘지내고 있습니다 병원선택도 후회없구요 검진때나 수술당일에도도 간호사 선생님들도 매우 친절하시고 무엇보다도 원장 선생님께서도 하나하나 잘일러주시고 해서 길맥흉부외과에서
하지정맥수술을 한것을 전혀 후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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