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기

진작 할 걸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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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경미
댓글 0건 조회 312회 작성일 19-04-0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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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걸어도 종아리부터 허벅지 중간까지 다리가 당기고 아팠고, 자다가 쥐가 나서 수시로 잠을 깼지만, 오랫동안 이유도 모르고  신발이 불편해서 혹은 몸상태가 안좋아서 그렇다고 착각하고 살았습니다.  

정맥류 환자의 다리로 상상되는 울퉁불퉁한 혈관이 전혀 보이지 않았기에 의심도 하지 않았는데 더 이상 다리의 불편함이 힘들어 검색해보니 정맥류의 증상이 맞았습니다.

 

흉부외과 전문인 병원, 수술사례가 많은 병원을 우선에 두었고, 번거롭게 크거나 화려하기만해서 실속없는 병원을 피하다 보니 길맥 흉부외과를 찾게 되었습니다.

 

몇 년을 고생하지말고 진작 올 걸 그랬습니다^^ 친절하고 편한 병원 분위기 덕분에 긴장하지 않고 수술과 치료를 마쳤어요.

 

감사의 뜻으로 짧은 후기 하나 남기고 갑니다. 병원 스텝 여러분과 원장님 모두 건강하시고,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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