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용 역시 타 병원에 비해서 합리적이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10년 정도 전에 수술을 했었는데, 재발하여 다리 통증과 불편감이 컸습니다. 참고 참다가 올해 여름에 너무 덥기도 하고 살도 갑자기 많이 쪄서 가만히 누워만 있어도 다리가 터질 것 같고 아침 출근부터 다리가 무거워서 고민 끝에 재수술을 결정했습니다.
저도 병원종사자라서 나름의 기준으로 철저히 찾아본 결과 길맥이 여러모로 괜찮더라구요. 역시나 방문했을 때부터 만족했습니다. 상담부터 진료까지 꼼꼼하고 정말 잘 챙겨주셨으며, 비용 역시 타 병원에 비해서 합리적이었습니다.
수술하면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건 정말 처음 상담 그대로 마취를 최소화하는 거였고, 그래서 회복도 빨랐습니다. 실비처리 서류 준비까지 철저했구요. 도시락밥까지 맛있을 정도니 얼마나 신경쓰시는지 알만하죠?
-네이버 리뷰 사9924 님
- 이전글길맥흉부외과에서 하지정맥류 수술을 한 사람입니다 25.01.08
- 다음글미루고 미루다 병을 키워서 갔어요.. 25.01.0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