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센텀길 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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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길 원장님과 간호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22년째 떡집을 하고 있습니다.
10년 전부터 다리에 혈관이 튀어나오는 듯 하더니 언제부터인지
여름에는 아무리 더워도 반바지를 입을 생각도 하지 못 할 만큼 심해졌습니다.
오래 일을 하면 다리에 통증도 오고 외관상 보기 싫을 정도로 튀어나와
고민을 하던 중에 지인의 소개로 센텀길흉부외과를 소개 받고 수술하였습니다.
센텀길에서 제 다리의 증상이 하지정맥류라는 것을 알았고
원장님께서 친절하게 하지정맥의 증상을 이야기 해주면서
치료도 가능하며 치료방법도 듣게 되어 안심되었습니다.
수술 전에는 조금 불안하고 긴장이 많이 되었지만
또 한번 세심하게 부위별로 치료하는 과정을 설명해주시고
간호사분들도 친절하게 치료를 도와주셨습니다.
현재는 수술결과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지금 하지정맥으로 고생하시는 모든분들은 조금이라도
증상이 적을 때 빨리 치료하셔서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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