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기

숙원사업 드디어 해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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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원영
댓글 0건 조회 729회 작성일 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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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였었고, 할머니가 정맥류셨던 가족력이 있는 저는 이십대후반부터 정맥류가 생겼어요 보기에는 튀어나와있어도 다리가 무겁긴 하지만 크게 불편감을 못 느껴서 치료를 미루고 미루고 있었는데 임신, 출산 후 정맥류가 심해지고 다리 불편감이 심해졌어요 ㅠㅠ 둘째 계획 중 둘째 임신했을 때는 정맥류가 훨씬 심해진다는 말에 수술을 결정하고 병원을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찾은 곳이 센텀 길 흉부외과 한번 가보자라는 마음으로 갔었는데 병원도 깨끗하고 친절하고 상세히 설명해주시는 원장님, 간호사님을 보고 이 곳에서 수술을 결심했어요 한다리는 꼭 해야할 정도이고 반대쪽 다리는 약간 혈관이 늘어나기는 했지만 수술 할 정도는 아니라고 무리하게 수술을 푸쉬하지 않으셔서 신뢰도 갔구요 수술 날 원장님, 간호사님 다 중간중간 상태를 확인해주시고 정말 필요한 거, 불편한 것을 알아주시고 해결해 주셨어요 간단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름은 수술인데 잔뜩 긴장하고 있던 제게 원장님이 수술 중 적당히 긴장 풀릴 정도로 말을 한번씩 걸어주셔서 수월하게 수술 받을 수 있었어요 아줌마의 마음도 여러모로 읽어 주셨구요>.< 회복실도 깔끔하고 침대도 푹신하고 수술 후 푹 쉬다가 갔답니다 뭔가 개선사항이 있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적으려 했는데 딱히 없이 만족스럽게 치료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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