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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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중순 다리가 저리고 무겁고 잠을 자는중 저리는 증세가 심해져 인터넷 검색을 했더니 하지 정맥일 가능성이 높다고 병원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라는 정보를 수집하게 되었습니다.
당장이라도 병원진료를 받아 치료를 하고 싶었지만 직장일도 있고 금전적인 부담도 있어서 차일피 미루다
10월 중순 증세가 더욱 심해져 이제는 안되겠다 싶어 인터넷 검색을 통해 센텀길 흉부외과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평이 아주 좋더라구요. 그래서 더욱 믿음이 생겼고 직접 병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병원소개 원장님의 프로필 치료 후기등을 공유한 결과 병원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더욱 확고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예약을하고 수술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태어나서 수술이라고는 한번도 한적이 없어서 수술 당일 너무 긴장이 되더라고요. 본래는 신랑이랑 함께 오기로 했는데 직장에 급한 일이 생겨 함께 하지 못해서 혼자라는 마음에 더욱 그랬나봐요.
수술이 진행되면서 처음 마취주사 때 조금 따끔한 것을 제외하고는 별 다른 통증이 없었으며 생각했던 것과 달리 하나도 아프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수술은 수술인지라 긴장을 하고 있었는데 이런 저의 마음을 아는지 손을 잡아주시는 간호사분과 친절하게 수술과정을 설명해주는 의사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수술이 무사히 끝나고 당일 입원했다가 퇴원하는길 콜 택시까지 잡아주시고 환자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가족처럼 걱정해주시고 신경써주시는 센텀길 흉부외과에서 수술하기를 매우 잘한 것 같아요. 이제 수술한지 3일차 다리의 불편함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네요.
의사 선생님 간호사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해 주시고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시는 것 같아 매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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