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기

후기를 쓰지 않을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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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숙
댓글 0건 조회 598회 작성일 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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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을 전하며 이 글을 씁니다. 난 건강에 별 관심이 없이 살았다. 어느날 보니 오른쪽 다리에 실핏줄 같은 것이 보여 계속 없어지지 않았다. 누가 보더니 백혈병인가 의심해 보란다. 별 싱거운 사람도 있군, 지나치다가 다리가 약간 저려옴을 느낄때. 내가 살이 많이 쪄서 혈액 순환이 안되는 구나 그다음 또 오늘쪽 다리가 무겁다고 느낄때. 엑셀레이더를 너무 과하게 밞았나.. 난 좀 과격한 운전을 한는 편이라 그렇게 지나갔다. 주위에 건강을 굉장히 챙기시는 분이 내 다리를 보더니 병원을 권하기에 난 하지정맥류는 오랜 시간 서 있는사람, 노동을 하는 사람으로 생각되어 나와 상관없는 질병이라 생각 했는데.그냥 검사나 받아 보자는 마음으로 가벼운 마음 으로 병원을 방문했다. 결과는 하지정맥 시간을 잡아 며칠전 수술을 했다. 수술도중 감동과 감사함을 전합니다. 난 척추 마취를 받은 적이 있다. 마취가 깨고 난 뒤의 그 후유증이란.. 선생님은 그 많은 부위를 일일이 부분 마취를 해 주셧다. 주사를 놓는 동안 아픔을 물어보고 안심 시켜 주시고 친절한 간호사 덕분에 수술 이라는 것을 모르고 지나 갔다. 붕대를 풀고 일상의 생활로 잘 돌아와 불편없이 생괄한다. 무서워서 망설이는 분께 권하고 싶다.\\ 하루라도 빨리 아라고 하지정맥류만 하는 전문 병원이다 보니 실패없이 잘 한다는 사실을... 휴지통 하나에도 정성을 들여 준비했고 속옷까지 준비해준 세심한 배려. 아 그리고 저녁도 주셨다. 난 생각 한다. 내가 고르고 간 병원이 최고의 병원 이라는 마을을 가지고 있으니 회복도 빠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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