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기

감사합니다. 센텀길흉부외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김OO
댓글 0건 조회 702회 작성일 70-01-01 09:00

본문

저는 2014년 7월 11일경 38살이라는 나이에 하지정맥 수술을 하였고, 그 이후 7월 12일자로는 다리에 붕대를 풀었습니다. 붕대를 풀고 나서는 4군데에서 피가 흘러 다시 붕대를 감았지만, 원장 선생님과 간호사님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무사히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일주일 후, 확연히 나타나지 않았던 우측 장딴지부분과 왼쪽무릎 옆에 또 다른 정맥 뿌리가 발견이 되어 2차 수술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로는 하지정맥류가 완전히 완치가 되어 가벼운 걸음으로 걸어 다니고 있습니다. 원장 선생님께서는 20일 정도 지나고 경과를 지켜보자고 하셔서, 20일이 지난 8월 5일에 다시 병원을 찾았고, 앞으로 1년, 2년 시간이 지나더라도 언제든지 하지정맥류 사후관리를 해주신다고 하시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수술하면서 원장선생님께서는 “이제 마취를 하겠습니다”, “주사가 들어가니 아플껍니다” 이렇게 미리 이야기를 해주셔서 수술하기 전, 마음의 준비를 할 여유가 생겼고 별 다른 아픔 없이 무사히 수술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시고 배려해 주신 점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빠른상담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