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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건강 적신호, 하지정맥류 조기치료 중요!!!

많은 사람들이 다리에 쥐가 나는 것을 흔히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대게 평소보다 과도한 운동을 했거나 부자연스러운 자세를 오래 유지했을 때 나타나기 쉬운 증상이지만 이러한 증상이 반복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면 하지정맥류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이 질환은 다리가 피곤하고 무거운 증상은 물론 미관상으로도 좋지 않다.

다리의 하수관 역할을 하는 정맥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데 오래 서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들에게도 영향을 끼친다.

하지정맥류를 처음 알게 되는 것은 대부분 육안상으로 비춰 보이고 튀어나와 보이는 소견으로 확인 할 수 있다.

초기에는 하지부종, 중압감, 야간근육경련, 피로 등 다양한 자각 증상 등을 호소한다.

이러한 증상들은 노폐물이 쌓인 정맥 내 혈액 때문에 나타나는 것이다.

이는 진행성 질환인 만큼 서서히 악화되기 때문에 치료가 필요하다.

발생초기에 발견하면 운동요법, 압박스타킹이나 약물치료 등 보존적 치료만으로도 증상완화는 가능하다.

어떤 사람들은 외견상 상당히 심한 정맥류를 가지고 있으나 미용상의 문제 외에는 별다른 증상을 느끼지 못하여 치료를 미루는 경우가 있다.

장기간 치료하지 않고 질환을 방치하면, 만성부종, 습진, 피부 궤양, 혈전과 같은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

길맥외과(박동욱, 박우일 원장)는 부산에서 10여 년간 이 질환만을 치료한 하지정맥류 클리닉으로 1박 2일과 당일입원 등의 수술 원스텝 서비스, 하지정맥수술 책임제를 위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통해 이 질환을 치료 하고 있다. 

평생보증서 발급, 사전 사후 고객관리시스템, 대한정맥학회에서 발표한 진료지침서의 수술권장기준을 준수하는 등 재발율을 최소화하는 수술전문성과 노하우를 통해 이 질환을 치료 하고 있다. 

길맥외과에서는 “하지정맥류 치료법에 정답은 없다. 어느 한 가지 방법만이 절대적이지 않고 환자의 과거병력 및 현재 질병상태에 따라 효과적인 치료법들을 골고루 적용시켜서 원인부터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홍아람 기자  har97@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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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길맥외과의원

등록일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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