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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건강을 지키는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

폭염 속 건강을 지키는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

 

연이은 폭염으로 인해 건강에 위협을 받게 된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신체 내부에도 악영향을 끼치게 되는데 몸속의 체온을 조절하는 혈관이 늘어났다 줄어들었다를 반복하며 혈관 건강에 좋지 못한 결과를 야기하게 된다.

노화, 비만, 스트레스 등의 이유로 인해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혈관을 통해 피가 장기로 공급되지 않고 산소 또한 전달되지 못한다. 이로 인하여 부종과 저림 현상이 나타날 수 있고 하지정맥류와 같은 질환들을 발생시킬 수도 있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는 것이다. 틈틈이 발목을 움직이고 걸으며 종아리가 제대로 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충분한 수분 공급과 함께 혈액순환을 돕는 음식들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현미에는 몸에 좋은 HDL 콜레스테롤을 높여주며 동맥경화를 예방해주는 피토스테롤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식이섬유소가 풍부하여 변비에 좋을 뿐만 아니라 쌀겨층과 배아에 풍부한 리놀레산은 동맥경화와 노화방지에 탁월하다. 보리는 단백질의 함량이 높고 필수아미노산이 많아 혈관의 노화를 방지하고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동맥경화를 비롯한 심장질환, 고혈압, 당뇨병의 주범인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도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반찬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식단으로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두부, 등푸른생선, 미역과 다시마 등을 비롯한 해조류로 꾸리는 것이 좋다. 두부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리놀산이 풍부하여 동맥경화를 예방하는데 좋고 꽁치나 고등어 같은 등푸른생선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은 응고되어 있던 콜레스테롤을 녹이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탁월하다. 이를 통해 심장과 혈관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주의해야 할 점은, 굽게 되면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소실되기 때문에 조림으로 먹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이다.

미역과 다시마 등에 함유되어 있는 알긴산은 콜레스테롤과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고 담즙산을 배설시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또한 위에서 소장으로 가는 음식의 이동을 지연시켜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준다. 해조류에는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이 풍부하여 피를 맑게 해주고 몸에 유해한 활성산소의 생성을 억제해준다. 따라서 각종 고혈압과 동맥경화 등의 각종 성인병 뿐만 아니라 암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후식

사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혈관에 쌓이는 유해한 콜레스테롤을 내보내고 유익한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동맥경화를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칼륨은 몸 속의 염분을 배출시켜 고혈압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수용성식이섬유인 펙틴 또한 위액의 점도를 높이고 유해한 콜레스테롤을 내보내 급격한 혈약의 상승을 억제해준다.

토마토의 붉은색을 만드는 라이코펜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혈전의 형성을 막아 뇌졸중, 심근경색 등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배출시켜 젊음을 유지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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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길맥외과

등록일2018-08-16

조회수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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