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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 걸리기 쉬운 하지정맥류 증상과 자가진단방법

여름철에 걸리기 쉬운 하지정맥류 증상과 자가진단방법

 

하지정맥류는 다리 부분에 거미줄이나 그물 모양의 푸른 혈관이나 구불구불한 뱀 모양, 꽈리 모양의 형태 등으로 나타나며, 허벅지나 무릎 옆에 쉽게 관찰되는 망상정맥, 모세혈관확장증도 하지정맥류에 포함이 된다.

 

오늘같이 무더위가 지속되는 여름철엔 체온이 높아지게 되는데 정맥혈관이 체온을 내리기위해 팽창을 하게 된다. 그로인해 더운 여름철엔 정맥류 증상이 더욱 부각될 수 있다. 더구나 하지정맥류는 발생하게 되면 자연적으로 치유가 되지 않는다.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를 하게 되면 피부염, 통증, 부종 등 각종 합병증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원인이 무엇인지 찾아 근본적으로 치료를 해야 한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은 다리에 울퉁불퉁 혈관이 튀어나와 있어야지만 하지정맥류라고 생각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에서 1년에 약 14만 명 이상이 하지정맥류 환자로 진단받고 있다. 하지만 하지정맥류 환자 중 실제로 혈관이 겉으로 튀어나와 보이는 환자는 전체의 20%도 채 되지 않는다. 특히 여성의 경우 임신, 여성 호르몬의 영향과 피하지방이 많아 다리 안쪽에서 늘어난 혈관이 잘 보이지 않으며 남성보다 발생 확률이 높다.

 

하지정맥류의 증상을 제대로 알고 사전에 자가진단을 통해 악화가 되기 전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정맥류의 증상으로는 잘 때 다리에 쥐가 난다.(야간근육경련) 다리가 묵직하거나 쑤시는 느낌이 있다. 종아리에 열감이 느껴진다. 다리에 통증이 있다. 다리가 저린 현상이 잦다. 가려움증이 주기적으로 발생한다. 발가락이 무감각해진다. 발바닥에 통증이 있다. 다리에 부종이 발생한다. 피부가 건조해짐과 동시에 가려움이 동반된다. 합병증이 발생한다 등과 같은 현상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이러한 증상들이 나타난다면 하지정맥류에 걸렸는지 자가진단을 통해 의심을 해봐야한다.

늘 다리가 무거운 느낌이다. 10분만 걸어도 피로해진다. 걷거나 오래 서 있을 때 다리가 무겁거나 뻐근할 정도로 아프다. 다리에 쥐가 잘 난다. 조금만 운동을 해도 다리가 붓거나 아프다. 쑤시는 듯 한 통증이 있다. 피부의 착색, 가려움을 동반한 피부염이 생긴다. 저녁이면 다리가 붓는다. 다리에 꼬불꼬불한 혈관이 드러나 보인다. 다리에 푸른 핏줄이 튀어나와 있다. 다리에 피부병이 생기면 잘 낫지 않는다. 다리에 멍이 생기면 잘 낫지 않는다. 일주일에 3회 이상 다리에 통증을 느낀다. 이 중 2가지 이상이 해당된다면 하지정맥류 초기 증상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가까운 전문병원을 내원하는 것이 좋다.

 

부산 해운대 하지정맥류 클리닉 길맥외과의원(박동욱 흉부외과 전문의, 박우일 원장 외과전문의)은 부산에서 10여 년간 하지정맥류 하나의 질환만을 치료한 하지정맥 클리닉이다. 하루에 모두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 수술결과책임제를 위한 평생보증서 발급, 의료장비 일회용 사용 의무화, 복합마취로 마취로 인한 위험 감소 등 환자와 공감하며 재발률을 최소화하는 치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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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길맥외과

등록일2018-07-20

조회수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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