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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류의 원인과 예방법

하지정맥류의 원인과 예방법

 

혹시 피부에 거미줄 모양의 가는 실핏줄이 보인다면 하지정맥류를 의심해 봐야한다. 다리의 피부 바로 밑으로 보이는 정맥이 늘어나서 피부 밖으로 돌출되어 보이는 질환인 하지정맥류는 대부분 정맥 내의 압력이 높아지면 나타난다.

이러한 하지정맥류는 한번 발병되면 자연치유가 불가하고 시술과 수술을 통해 치료가 가능하다보니 하지정맥류는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다.

 

내 다리의 거미줄 하지정맥류는 왜 생기는걸까?”

하지정맥류는 유전적인 영향이나 비만, 운동부족, 장시간 한 자세를 유지하는 일 등 유전을 제외하곤 정맥 내의 압력이 원인이다.

장시간 서있는 직업, 혹은 앉아있는 사무직 등 다리쪽으로 계속 압력이 가해지다 보면 정맥류가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좀 더 흔하게 나타나게 되는데, 특히 임신을 하면 하지정맥류가 나타난다. 이런 경우 대부분 출산 후 1년 안에 정상 회복이 된다.

 

단순한 통증인지 하지정맥류인지 구분하는 방법?

하지정맥류는 대부분 다리의 통증을 느끼면서 시작한다. 발이 무거운 느낌이 들거나 다리가 쉽게 피곤해 지면 의심해 봐야한다. 의자에 앉아있거나 오래 서있으면 통증이 심해질 수 있고, 새벽에 종아리가 저리거나 아파서 잠에서 깨는 현상을 겪을 수 있다.

 

미적으로 보기 싫은 하지정맥류예방법은?

첫째, 몸에 꽉 끼는 바지나 치마는 지양할 것

원인인 정맥류압박이 되어 하지정맥류가 잘 생길 수 있다. 또한 굽이 높은 신발을 자주 신어도 필요이상의 압력이 혈관에 가해지니 가급적 증상이 자주 보이는 사람은 옷을 고를 때 붙는 바지나 치마보다는 통이 있는 옷을, 신발은 편하고 무리가 없는 신발을 추천한다.

 

둘째, 의자에 앉을 때 다리를 꼬는 습관은 버릴 것

다리를 꼬고 앉을 경우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압력이 증가되어 하지정맥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다리를 꼬는 습관은 다리모양을 변하게 하고 골반도 틀어질 수 있으며 비만에도 영향을 준다는 보고가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다.

 

셋째, 장시간 서있거나 앉아 있지 말 것

오랜 시간 서있거나 앉아있으면 혈액이 아래쪽으로 쏠려 압력이 가할 수 있다.

중간에 스트레칭을 해주고 자세를 자주 바꿔주면서 혈액순환이 잘 될 수 있게 운동하는 것이 좋다.

 

하지정맥류는 치료를 하지 않고 두었을 시 증상이 악화되어 미적으로도 보기 흉하고 심한 경우 하지부종, 피부착색, 하지궤양이 생겨 상처가 낫지 않고 장시간 시술과 수술을 받아야 한다. 그러므로 일상 습관을 통해 하지정맥류를 예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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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길맥외과

등록일2018-07-12

조회수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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